니콜이 이만큼 컸어요..
사진이 실린 이야기 2006/11/14 14:43   http://blog.azoomma.com/nayamina/236469

이쁜 우리 공주님....

 

지난 여름....

월드컵을 맞아 할머니 댁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제법 숙녀티가 나는 그대 이름은?

 

"니콜 공주"~

 

카메라 앞에만 서면 프로근성 발휘!!!

 

 

한국인이란 자부심으로 아자!!!

 

앤디오빠랑 거리 응원을 나서기 전,

찰칵~~~

태극기는 꼭~ 챙겨야지!!

 

4강 진출엔 실패했지만 즐거운 시간을 마감하며...

 

조신한(?) 숙녀가 되기 위해 우리 니콜은

해야 할 일이 많았다....

 


니콜의 유일한 취미인 손톱에 색칠(?)도 해야하고...

 


할머니께 헤어 스타일도 배워야 하고...

 


오빠들과 운동하며 몸매도 가꾸며 니콜은 오늘도 꿈을 꾼다,

공주가 되기 위해.....

.

.

.

.

.

.

땡! 땡! 땡!

 

 

어디선가 멀리서 종이 울린다..

 

우리 니콜의 파티가 이제 끝이 나나부다...

 

베란다 구석에 앉아 오빠와 빅파이를 먹고...

 


가끔은 라면을 먹어가며,

 


밀린 집안일을 해야만 했다.....

 

T

H

E

 

E

N

D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