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편 친구 와이프가 산후조리를 하고 있는 영통에 다녀왔습니다.
7년만에 생긴 아이인지라 그 부부의 기쁨은 말로 표현 정도 였죠.
생후 10일 된 아기의 얼굴과 손과 발은 너무도 작았습니다.
새삼스럽더라구요.
기쁨으로 가득한 그 부부의 얼굴을 보고 오면서, 우리 아이들 처음 마음 가짐처럼 소중하게 키우자...다짐했습니다.
주말을 너무 정신없고 힘들게 보냈더니 맥이 다빠졌습니다.
내일 힘을 내서 다시 올릴려구요.
제 블로그 들려주시는 여러분들도 생기넘치는 하루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