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왜 이렇게 정신없이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방금 뭔가 하려고 생각하며 그쪽으로 걸어가다가도 내가 뭘 하려고 했을까? 당황하게 됩니다. 아이 낳고 생긴 건망증이려니 하고 가볍게 넘어가려다가도 어떤때는 좀 많이 걸리더군요.
그래서 다시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중입니다.
메모하면서 생각하고, 내일을 계획하고...그러면 저에게도 좀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희망이 생길까요?
아~ 오랫만에 한가한 저녁 시간입니다. 아버님이 드디어 대전으로 내려가셨습니다.
일요일까지 자유예요.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