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에 다녀오다.
나의 아이들...지희, 동언. 2003/12/26 00:23   http://blog.azoomma.com/namdeak/110527

연간회원권 교환권을 선물 받아서 가야지 가야지 계속 맘만 먹고 있다가 오늘 갔다 왔습니다.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정말 사람 구경 실컷 하다 왔네요.

그나마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서 집에 가야지 맘을 먹으니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지더라구요.

연간회원권 교환하는데 1시간이나 걸려서 기분이 안좋았었는데, 막상 이걸 목에 걸고 다니니 편리한 점이 많더라구요. 우선 안에서 먹는 음식들이 10프로 할인도 되고, 놀이기구도 할인이 되어서 이용하면서 기분이 좋아졌네요.

저번에 왔을 때보다 회전목마에 줄서있는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그 앞을 지나갈 수 없을 정도였죠. 아무래도 드라마 영향이 많을 듯. ㅎㅎ

제가 몸이 몇일전부터 안좋아서 오래 놀지도 못했고,  사진도 별로 못 찍었네요.

너무 피곤합니당.

눈이 막 감겨서 글도 길게 못 올리겠네요.


 


 

 



BGM, 브라운아이즈, 이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