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아이즈때부터 좋아했던 가수입니다.
지금은 브라운 아이드 소울과 윤건으로 따로 활동하지만, 이들 노래 너무 좋네요...
즐감하세요~
작사 : 한경혜 작곡 : 윤건 편곡 : 윤건
어쩌다 지나친 거릴 돌아보게 돼
네가 있는게 아닐 텐데 맞을 텐데
어쩌다 오간 대화에 네 이름 오르면
모두 놀란 듯이 나의 표정을 살피는데
그런 네가 없어도 아직은 살 만 하다고
또 내 맘을 속여가며 웃어주고
그런 뒤에 돌아서 나 혼자 견딜 이별에
눈물은 네가 되고 내가 되지
항상 날 스치는 사람 중에 왜 너 하나만 없는지
오늘까지만 울면 내일은 너를 잊을까
나 하나씩 너의 얘길 모두 지워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