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람농장>이라는 곳으로 놀러 갑니다.
동언이 낳고 처음으로 가는 여행인지라 너무 기대가 됩니다.
사실 지희 낳고서고 여행 다운 여행 한번 가보지 못한 것 같네요...
신랑 직장이 좀 바쁜 곳이었고, 그러다 보니 매일 야근하는 사람 붙잡고 어디 가자고 할 수도 없고...저도 직장을 다니는 몸이었고...
아~ 좋습니다.
다녀와서 후기 올릴께요. 사진도 열심히 찍어서 올릴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