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제가 살고 있는 용인에서 발행되는 '용인신문'에 실린 재미있는 간판이예요.
사실 용인 어디인지 저는 실제로 못 봤구요.
간판이름이 좀 '거시기' 하니까 용인신문에서 재미있는 간판이라고 실은것 같아요.
'거시기수육'이라고 써있는거 보니 아마도 '거시기' 집인거 같죠?
신문 보다가 이름이 재미있어서 디카로 한번 찍어 봤는데
제가 아직 꾸미기 같은 걸 못해서 그냥 올렸더니 너무 작기도 작고
화면이 별로 좋지 않네요.
사진속 큰 간판 밑에 하얀 곳에 뭐라고 써있냐면요
*왼 쪽 : 특별메뉴 '거시기'
*오른쪽 : 힘이 2% 딸릴때...... '거시기'
ㅋㅋ 이렇게 써있답니다.
그런데 '거시기'가 표준말이라고 하는데 언제 들어도
참 '거시기'한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