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큰언니가 다니러 와서........칸쿤과 멕시코를 다녀왔다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고..............
만남의 반가움만큼....헤어짐의 그리움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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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달여 남은 여름방학.....
아들이 아니고... 내가... 개학을 손꼽아 기다린다???
방학이 넘 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