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구에 빠져서........산다....요즘엔.........아들이....
미국에 살면서 좋은것 하나...
이렇게 동네마다 아이들이 리얼게임을 할 수 있는 클럽이 많다는것
농구며 축구며 야구며.....정식으로 심판도 있고
어찌나 열심히들 뛰는지 ....NBA 경기를 방불케 한다
7살에서 9살까지의 아이들팀에....이제 6살인 울아들이 탁월한 운동신경?? 덕에
합류하여 자기 2배씩은 되는 아이들과 신나게 뛰고있다
아직 한골도 골은 없지만 디펜스만은 확실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