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찾기를 하구있다
이런저런 이유로 집을 팔기로 했는데.....
다행히 어느 한국분이 넘 맘에 들어하면서 산단다
그래서........집찾기가 급해졌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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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궁....남의집 허물은..더러운건 왜 그리도 눈에 팍팍 들어오는지...
내집도 그리 깨끗하게 살지 못했건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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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누구는 저렇고.....누구는 이렇구...말도 많고 탈도 많겠지만
살면서 내 허물이 보일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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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스를 보니....판교 부근이 한달에 1억씩 오른다는데...
지금 이곳도 집값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있어....
어디가 정상인지....지금 여기인지...아직도 남았는지....
지금까지의 데이타가 하나도 안맞는 갬블같은 시장이라는데....
휴....................
어디 쪽집게 없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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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이 하늘아래 우리식구 누울곳 없겠스?.....하면서 여유부리고 있는데...
이러다 매일이 캠핑 되는거 아닌지 뭘겄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