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거미줄 좀 치우러 왔당
블러그를 시작하며 별생각 없이 아이디를 맹글어 이뿐이름도 만코만 줌마라고 지어놓고
볼때마다 촌스럽다 생각했는데....
대문에 적어놓은 한마디는 지금본께 꽤 괜찮은 한마디 같꼬만...별생각 없이 썼는데도
지금의 내 상황이 소나긴갑다
그러면 그 소나기를 축축하구 우울하게 말구 시원하게 느껴야겠당 이제 날씨도 뜨거워지는데
이 소나기가 끝나면
분명 푸르른 희망과 함께 무지개가 뜨겠지...뜰꼬야...뜰고망....분명
그 무지개를 눈부시게 바라보기 위한 준비를 지금 잘 해야쥐....힘내자 힘!!!
블러그 친구들 모두들 잘 지내고 있는감???.....혹은 계시는지요???
모드 보고싶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