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모두 자알 계시지요???
꼬마언니..나무..허니..퀴논님..코코님...로리아찌...샌포님..망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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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나와있으니 괜시리 모든것들이 궁금해 지고 그러내요
요기 서울은 아적 봄은 좀 이른것 같구....
그래도 담달이면 진달래 개나리...구경할 수 있을것 가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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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네 동네에는 주말이면 장이서는데....호박 오이 풋배추.
냉이 달래...........들이 얼마나 싱싱하구 입맛을 돋구는지
겨울 봄 여름이 따로 없더라구요....하우스 채소들이 많아서
딸기가 지천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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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 나가면 얼마나 아기자기하게 예쁜옷과 신발이 많은지....절제가 힘들어용
근데 물가는 상당히 비싸더라구요...달러두 내리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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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집엔 컴이 업소서...
올만에 컴을 만나니 반가운 맘에 두서없이 적었어요
모두모두 빠이.....................잘 지내세요
또 틈나면 소식 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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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넘 좋아요.......무슨 각각의 이름의 방들이 그렇게 잘 되어있는지......
땀 쫙 흘리구 시원하게 냉커피 한잔 땡기면...ㅋ...환상이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