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아론이 할머니 팔순잔치가 있었다
아론이 이제 2달째 배우는 바이올린 실력??...
그래도 음악성이 있눈지???..작은별 이란 노래를 하나 완성??...
할머니 벌스데이때 들려준다더니...
정말로 기특하게 ... 용기를 내서
연주를 아주 성황리에 했땅...(박수를 젤루 마니 받았다눈)
장하다..내아덜.........
음만 고슴도치라도 조타...ㅋㅋㅋ

아론인 긴장해서리 하나도 즐겁지 않은 표정..
할머닌 마냥마냥 조아라 하시고....

제법 진지하답니다..............손모양 조코....

의상에도 상당히 신경썼다눈.....................멋지다 아덜...

낭중에 화환 들어온것 뽑아서 한아름 꽃다발 안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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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님덜.. 총각님덜...
얼렁 시집 장가 가세용..........지지구 복구 그래두....이런게 사는재미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