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변하는 문턱에 서면 전 마음이 흔들려요...여행을 떠나고 시포서
이러케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문턱이나 ...가을에서 겨울로 가는 문턱에 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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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는건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요...
아니 경험상으로 보면 준비하는 설레임과 기대가 더 큰 기쁨인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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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일본의 홋가이도를 가보고 싶어요..겨울에..
꼭 겨울이야해요

저렇게 많은눈도 즐기고 싶고...
따땃한 온천에 몸 담그고 펑펑 쏟아지는 눈을 맞는게 제 여행 목표예요...
생각만으로도 넘 행복하죠....
몇년안에 이 바램이 다가올까요...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