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냐...ㅋㅋ 이렇게 부르려니 왠지 좀 쑥스럽기도 하고.....
전 딸 셋에 아들 하나인 집에서 셋째딸로 태어나
옛말처럼 선도 안보고 결혼...........하면 억울??? 할까봐 ㅎㅎ
시어머님? 하고 선보고 결혼하여 요기까지 왔슴다..
친정은 모두 한국에 있고 물론 언니 둘도 한국에 있지요
언니들과 가까이 살면서 우진이 크는것도 보여주며 지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지만.........
큰언니가 다음달에 온다고 해서 설래며 기다리고 있어요
미국에 와서 사귄 칭구들이 거의 나에게 언니라 불렀는데 이렇게 언냐!!! 하고 부를 수 있어 참 좋슴니더....
제가 블러그를 잘 꾸미지 못해도 종종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