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정신없이 변화하죠
내가 좀 쉬어가고 싶다고 한없이 게으름을 피우겠다고
멈춰주지 않죠
안녕하세요
저는 이런곳에 아니 친구와 e- mail 주고 받는것 이외에는 그 흔하다는 채팅한번 경험없는
왕초보로서 용기를 내어 이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LA근교에 살고 있고 고국을 떠난지는 어느덧 4년이 지났군요
이곳에도 한국아줌마들이 많이 계시지만 서로들 바쁘고 해서 친구로 지내기가 쉽지 않아요
첫 발 내딛기가 어렵다고 한걸을 발자국은 옮겼으니까 이제부터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들고 싶어요 이곳 우먼 블러그에서
그래서 소나기같은 활력소도 찾고
변화하는 세상의 정보도 얻고
블러그 꾸미는 안내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