福 많이 받으세요... 너무 많이 하고, 너무 많이 들어서
아무런 느낌이 들지를 않습니다
대신 이렇게 얘기하고 싶습니다.
福 많이 만드세요... *^^*
새해의 첫날을 모악산(전북 완주군 구이면) 대원사에서
시작하였습니다.
가족들과 촛불을 밝히고, 우리가족의 소원을 적어 넣었고요.
그 소원을 빌면서 타종도 했습니다.
아쉽게도 구름이 많아 해돋이를 볼수는 없었지만
산을 내려오는 길에 구름사이에 잠깐 얼굴을 내민
“붉은해”는 가히 경이롭다고 밖에 표현할 말이 없었습니다.
참, 이상하지요?
어제도, 그 전날에도 같은 해는 매일 떠오르고 있었는데
새삼스럽게 해가 떠오른다고... 그해를 맞이한다고 새벽부터
부지런을 떨었으니 말입니다.
올해는 열심히 福 만들랍니다.
그래서 여기서 저기서 福 받으세요... 그럴때 제가 만든 福을
나누어 줘야지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필요하심, 제가 좀 나누어 드릴까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열심히 福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