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 벗어 이리 저리 숨겨 놓고,
옷벗어 휙 던져 놓고,
뭐 먹고 그대로 놓고,
...
오늘 하루도 아이들과 남편의
이런 뒷정리로
속이 상하진 않으셨는지요? ^^
이젠
아이와 남편에게
지적인 사랑을 주세요
부지런하면 누구에게
좋다고 했지?
게으르면 학교에서 어떤 사람되지?
자기 할일 남에게 미루면 직장에서
어떤 사람되지?
살며시 웃으면서 물어봐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