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한번 해 보세요. 해 보니까 되어요!!
짧은글 긴감동 2004/04/15 12:14   http://blog.azoomma.com/mlhong/124506

최근에 수업도중에...

어려운 수학문제에 부딪힌 아이들의 반응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아이들이 힘들어하거나, 짜증을 내거나,
하기 싫어하는 모습이 역력하며, 쉽게 포기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이들을 보면서, 그 아이들의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저도 인성교육을 받기 전에는
내인생에 있어서,
어렵거나,힘든문제에 닦치면,
낙심먼저 되고,할방법을 생각조차 못하며,
그 자리에 주저앉아 포기할때가 많았거든요.

아이들에게는 이러한 어려운 수학문제가
바로 인생을 살아가는 하나의 방법과 같다 생각합니다.

그러한 아이들에게 용기와 할수있다라는 자신감을
주고 싶었습니다.

 

선생님:
수학문제가 잘 안풀리죠??...어디에서 잘 안되요??...
.....
여러분!!,,
선생님이 요즘에 몇시에 일어나는줄 알아요??
새벽 4:50분에 일어나요

 

아이들:
(다들 놀랩니다)와~~~ 너무 일찍일어나신다.

 

선생님:
선생님은 교회에 다니기 때문에,새벽예배가 있거든요.
근데.선생님이 1년전에는 이렇게 못일어났었어요.
그때는 매월마다 한달 계획을 세우는데,
항상 첫번째 계획이 새벽예배에 참석하는 거였어요.
근데,.,그 계획을 세우고 첫번째 달은 몇번 참석하였는줄 알아요?

 

아이들:
음,..한 3번? 5번??....

 

선생님
1번 참석했어요.(아이들이 웃습니다.)
그 다음달에는?? 3번??...그렇게해서 6개월이 지나니까
5번인가? 참석을 하게 되었어요.

근데..새벽에 일어나기가 너무나 힘든거예요.
심지어는 새벽에 일어나는것이 너무 힘드니까.
선생님이 이런 생각까지 들어왔어요,

 

와,정말 죽기까지 너무나 힘들다 그냥 나가지 말아버릴까?
포기할까? 이런 생각까지 들었어요...
새벽에 누워있는 상태에서
마음으로 선생님 자신과 막~~싸웠어요,.

 

"일어나자,아니야~피곤한데 더 자자"

이 두가지 생각과 얼마나 많이 싸웠나 몰라요.

하지만, 지금은 선생님이 이겼어요.

 

내 자신과 싸워서 이겼기 때문에 지금은
4시50분에,일어나는것이 하나도 안어려워요.
그 시간만 되면,이제 자동으로 눈이 떠지고요,
그전날 새벽 1시에 자던, 2시에 자던 상관없이...
4시50분에 일어나는것이 전혀 어렵지 않게 되었어요...

 

선생님은 일어나는 것을 실패할때마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내일은 꼭 일어날거야!! 꼭!!!"
이렇게 다짐하면서, 선생님자신에게 스스로 힘을 많이 주었고,
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자신과 싸운지 1년만에
선생님이 이긴거예요,.,

 

선생님은 선생님의 삶에서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정말 끝까지 노력해서 안되는건 정말 없다!!!!라고요.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정말 되어요!!!

 

아이들의 눈빛이 달라집니다.
뭔가의 마음의 움직임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서 저의 하는말에 힘이 실렸습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
좌절하지 아니하고...긍정적인 사고로
끝까지 해내고야 말겠다는 그 마음으로
모든일에 임하기를 바랍니다...

 

이 아이들이 바로 나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이 아이들과 이 대화를 통하여,

 

제가 생각된건,
정말 내가 먼저 그런 삶이 이루어져야
아이들에게 이렇게 해보라고 된다고 말해줄수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퍼펙원인성교육개발원에서
교육받던 내용중에

 

가르치려거든,내자신을 먼저 가르쳐라 라는

 

말씀이 생각이 나면서, 제 자신에게
더욱 다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