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유명연예인으로 인해 이슈화된 렌틸콩에 대해 관심을 갖던 차에 오뚜기에서 간편함과 편리함을 컨셉으로 하는 제품인 3분요리에 건강을 더해 제품을 기획하고, 먼저 맛을 볼수 있다는 것에 참 즐겁고 마냥 건강해지는 듯 했습니다. 비상식량처럼 3분요리를 구비해 두고, 밥맛 없거나, 급 귀찮아질때 등, 캠핑을 준비하며 간단히 마무리로 뭘 준비할까 생각할때 요긴한 3분요리들!! 초스피드로 요리를 먹는다는 것에 더하여 몸에 좋은 건강재료인, 렌틸콩을 7%나 더하여 몸도 생각할수 있어 더욱 고맙게 생각되는 제품입니다. 1. 보여짐 카레는 렌틸콩이 눈에 잘 띄어 기존 3분카레에 비해 차별성이 완전 느껴지지만, 짜장은 소스가 까만색이여서 인지 렌틸콩의 모양이 잘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2. 맛과 식감 카레는 적당한 간과 카레의 풍미가 더해져 좋았으며, 렌틸콩의 씹는 맛이 부드럽고 좋았지만, 짜장은 조금은 단맛이 덜하면 좋겠다는 느낌과, 렌틸콩의 식감이 느껴지지 않아 콩의 함량을 조금더 높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렌틸콩이 함유된 카레와 짜장을 통해 오뚜기 제품이 한층 건강을 생각하는 기업이구나 하는 느낌이 더해졌고, 트렌드를 잘 파악하고, 모니터링 하는 주부를 잘 아는 기업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카레하면 오뚜기를 생각하듯, 건강과 요리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주는 제품과 기업이라고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반가운 제품입니다.
본 포스팅은 오뚜기로부터 체험제품을 무상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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