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잊고 있었던 곳을 찾았습니다.
깜짝 놀랬어요. 많은 분들이 다녀가셔서...
세번다 님 감사합니다.
제가 그 동안 많은 일들이 있어서 솔직하게 이곳을 잊고 있었답니다.
2년만이죠? ㅎㅎ
그동안 임신과 유산을 2번에 걸쳐 반복하면서 몸이 많이 힘들었고,
이제는 셋째를 갖고 싶은 마음을 접고 새로운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쭉 해왔던 일도 접고, 열심히 공부해서 집에서 아이들 공부
봐주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오전엔 문화원에서 한국무용도 배우고, 활기차다 못해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학교 다니면서 했던 한국무용에 대한 추억으로 시작했는데, 대부분이
연세드신 분들이지만, 정말 재미있더군요.
2년 세월동안 저한테는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여러분의 소식이 궁금
해지네요. 지금부터 한번 쭈욱~ 들려볼까 합니다.
저 이제 자주 들릴께요.
저 없는 빈자리 찾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