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요일 새벽에 서울에도 눈이 살짝 내렸더군요.
허리가 너무 아파서 스포츠 맛사지 받고 와서는 조금
괜찮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불편하네요.
서서 걸을때 여전히 엉덩이가 뒤로 빠지고 땅이 고르지
않으면 허리가 뜨끔뜨끔 아프긴 여전해요.
정말 불편하고 힘드네요.
의자에 오래 앉아 있지도 못하고 서 있지도 못하고
누웠다 앉았다 맘대로 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몸이 아프지 말아야 하는데 행사도 많은데 어쩐다죠?
시어머님은" 네가 아프면 어쩌니?
제사랑 설이랑 다가오는데,,, 빨리 낳게 어떻게좀 해봐라"
하시는데, 그게 어디 제 맘대로 되나요.
근육이 뭉치고 놀래서 그런다는데,,,
계속 찜질하고 스포츠 맛사지도 받고 있으니 기다릴수
밖에 없네요.
님들도 추울때 조심하세요.
몸이 힘든일은 하지 마시구요..
겨울에 더욱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 몸이 괜찮아지면 다시 올께요. 건강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