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겨서~~~
기본 주제방 2003/12/11 12:30   http://blog.azoomma.com/mis222/109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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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만땅..:*슬픈사랑기쁜사랑*:사랑만땅..:* ♣♧



아고~배꼬뷔얌~ㅋㅋㅋ
 

 

** 정치란 **
텔레비전에서 정치니 국가 경영이니하는 이야기가 번번하다.
이를 지켜보던 아들,
"아빠, 정치니 국가 경영이니 하는것이 뭐에요??"
음 우리 가족이 국가라고 하면 이아빠는 "기업"이라고 할수있지
그리고 엄마는 "정부"라고 할수있단다. 
또 우리집 가정부누나는 이아빠가 돈을줘서 일하지?? 
그러니까 가정부누나는 "노동자"라고 할수있단다.
너는 아빠가 벌어준 돈과 엄마의 살림속에서 자라나니까 
"국민"이라고 할수있지..
"그럼 내동생은 뭐에요??"
"아, 우리아기는 국가의 "미래"라고 할수있단다. 
이제좀 이해가 되니?"
"그래도 잘 모르겠어요"
아들은 고개를 갸우뚱 거리다가 밤이 늦어 잠이든다.
잠을 자던 아들, 
아기우는 소리에 짬이 깼다
아기에게 가보니 똥을 싸서 똥구덩이속에서 구르고 있다
놀란 아들 안방으로 달려가 보니 엄마만 자고 있다
엄마를 깨워도 도통 일어나지 ?榜쨈?.
아들은 아빠를 찾다 가정부누나 방을 열어본다.
아니! 아빠가 가정부누나 위에 올라타 있고 
그밑에서 누나는 막 신음하고 있지않은가!!
놀란아들 다시엄마한테로 달려간다
"엄마 엄마 빨리 이리나와바!!
그러나 엄마는 잠속에서 깨어날 줄 모른다.
"에라 나도 모르겠다"
다음날 아침
"아빠 이제 어제 이야기 이해가 돼요.
그러니까 기업은 노동자위에 올라타서 노동자를 괴롭히고
노동자는 그밑에서 신음하고 있고, 
그사실을 국민이 보고 놀라 정부에게 아무리 말을 해도
정부는 나몰라라 하고,
그러는 동안 우리의 미래는 똥구덩이에서 뒹굴고 있는게
바로 국가고, 정치고, 국가 경영이군요..
이젠 알겠어요!!"

호호호~배아퐁~ㅋ

** 꼬마 피고 **
동네 여자가 딸을 임신시켰다고 고소하는 바람에
어린 소년이 재판을 받게 되었다.
소년의 어머니는 무죄를 주장하면서 
그의 바지 지퍼를 내려 아들 녀석의 연장이
얼마나 미물인가를 보여주었다.
그리고는 그 민감한 부분을 살짝 만저주면서 
"판사님 이작은것을 가지고 
아이를 베게하다니 어디 말이나 됩니까??" 하고 물었다.
그순간에 녀석은 어머니귀에 대고 소근거렸다.

엄마,제발 이러지마,거기를 계속 만지면 이재판을 이길수 없어!!


** 조니의 동생 ** 다섯살난 조니는 아버지가 어머니 위에 덮쳐 잇는 것을 보자 "엄마 아프게 하지마!!!"하고 소리쳤다 그러자 어머니는 헐떡이면서 "아빠는 니 동생을 심어주고 있는거야"라고 했다 조니는 "와아!"하며 좋아서 뛰어나갔다. 이튿날 저녁 아버지가 직장에서 돌아와보니 조니가 현관에 앉아서 울고 있었다. "왠일이야?" 하고 아빠는 물었다 "아빠가 엄마한테 심어놓은 내동생 있잖아." "그게 어쨋단 말이야??" "오늘 우유배달부가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단 말이야~ 으앙" ** 앓느니 죽지 ** 어떤 사람이 맹장 수술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 그런데 그 담당의사는 건망증이 매우심한 사람이여서 수술을 하다가 그만 메스를 환자의 뱃속에 넣고 봉합을 했다. 나중에 실수를 깨달은 의사가 다시 뱃속을 열었는데, 이번에는 가위를 넣고 봉합을 했다. 할 수 없이 또 뱃속을 열고 있는데 수술 예정 시간이 지나 환자가 마취에서 깨어나 버렸다. 수술 과정을 알게 된 그 환자는 어이가 없어 이렇게 말했다 차라리 지퍼를다쇼!! 지퍼를!! 호호호~배아퐁~ㅋ http://post.lettee.com/postcard/pcommon/po375_a.gif ** 조직 폭력배 ** 어느 날 세 명의 깡패가 만났다. 한깡패가 말했다. "너는 누구냐?" 그러자 한깡패가 말했다 "나는 막가파 김이닷!!" 또 다른 깡패가 말했다 "나는 가오리파 박이다!!" 그러자 계속 물어보던 깡패가 말했다. 나는 쵸코파 이다!!" 글 읽고 꼬리말 안달믄..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