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롱 속 보험, '보장↑·보험료↓'점검 프로젝트"
업그레이드 '4원칙'… '증권 분석 → 불필요 특약 감액·제거 → 정기보험 환승 → 경쟁력 특약잔류'
보험설계에도 경제원칙이 적용된다. 보장은 높이되 보험료를 줄여야 하는 것.
바로 보험 리모델링이다. 재무목표 등에 맞게 보장내용, 보험료 등을 합리적으로 따져 필요하면 다른 보험으로 전환커나 추가보완할 필요가 있다. 보험 리모델링에는 4가지 사항이 집중점검된다.
① 보험증권 분석이 먼저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험을 접하게 되는 계기가 지인을 통해서다. 하지만 지인이 권유한 보험의 보장내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친분으로만 보험에 가입한 경우가 허다하다.
보험가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향후 질병이나 사고발생시 보험금을 받는 것이 중요하기에 만기가 언제까지인지, 얼마의 보험금을 수령하는지 꼼꼼하게 알 필요가 있다.
보험을 분석할 때 눈여겨 볼 내용은 보험료가 계속 올라가는 갱신형인지, 매월 보험료가 일정한 비갱신형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고, 적립보험료가 과다하게 들어가 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적립보험료란 해약환급금을 높이거나 갱신형 특약의 보험료가 올라갈 때 보존해주는 역할로, 보장성보험료와 성격자체가 다른 보험료이다.
실제 납입하는 보험료는 보장보험료와 적립보험료 합계이다.
② 불필요한 특약 감액·제거
보험에는 사망·장해·암·뇌졸중·심근경색증·입원비·수술비·의료실비 등 많은 특약들이 존재한다. 보통 값비싼 물건이 좋듯이 보험도 보험료가 비싼 상품이 보장영역이 넓고, 많은 금액을 보장해준다.
그러나 보험은 저축이 아니라 비용이기에 자신의 수입에 맞게 보험료를 측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보통 전문가들은 월수입의 6~8%를 보장성보험으로 준비하라고 한다. 수입의 8% 이상을 보험료로 납입하고 있다면 불필요한 보험이나 특약을 감액하거나 제거해 보험료를 줄이는 전략이 필요하다.
예컨대, 사망보험금이 필요 없는 독신여성에게 사망보장 특약이 큰 의미가 없기에 사망 관련 특약만 제거해도 꽤 많은 보험료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입원비특약은 보험료 대비 보장받는 금액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의료실비특약이 있다면 감액하거나 제거해도 큰 무리는 없다.
③ 종신보험보다 정기보험
보험가입시 받은 가입설계서를 보면 주계약·특약마다 측정된보험료를 볼 수 있다. 보험료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사망보험금과 관련된 보장 내역인데, 사망보험금을 조금만 조절해도 꽤 많은 보험료를 줄일 수 있다.
30세남성이 1억원을 받을 수 있는 종신보험에 가입하면 약 10만원(20년납, 종신 기준)을 매월 지불해야 된다. 그러나 정기보험으로 변경시 약 3만원(20년납, 60세만기 기준)을 매월 지불하므로, 보험료 절감 측면에서 많은 도움이 된다.
단, 정기보험은 60세이후 사망시 보험금을 받을 수 없다. 그러나 사망보험금이 가장 필요한 시기는 자녀가 태어나서 독립하기 전까지인 30~60대이므로, 60대 이후 사망보험금의 필요성이 다소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④ 실비보험은 건드리지 말자
의료실비특약은 현재 입원시 5000만원 한도로 병원비를 보장, 자기부담금이 10~20%, 1년마다 갱신, 만기는 15년이다. 그러나 기가입한 의료실비는 ▲100세만기, 1억원 한도, 100% 보장과 ▲100세만기, 5000만원 한도, 90% 보장 등과 같이 현재 판매중인 의료실비보다 좋은 조건이다. 납입보험료도 크게 비싸지 않기 때문에 의료실비만은 절대 해약하지 말아야 한다.
- 보험일보
보험사 마다 좋은 상품은 따로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최적의 보험상품을 찾아드립니다.
월 보험료는 적게! 보장은 좀더 넓게~
꼼꼼하게 비교, 추천 받을 수 있는 보험비교사이트 추천
( 월초 보험료 50% 할인 & 견적 신청만으로 문화상품권 선물까지~!! )
|
보험에 대한 모든 궁금증 해결해 드립니다.
* SMS 문의 남기기 *
< 간편 문자 상담 하기 >
- 상담을 원하시는 내용과 연락처를 -
- 보내 주시면 확인 후 바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