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P우유를 우리 세아이들에게..
기본 주제방 2005/01/22 01:03   http://blog.azoomma.com/min2min22002/177543

늘 새로운것이 있다면 큰돈이 들지않는선에선 아이들에게 좋은것을 먹이고픈 엄마의

마음은 다 같지않을까요?!

늘 먹던 검은콩우유나, 어린이 우유를 사다 문득 시선이 머문곳!!!

"MBP우유"

일단 장바구니에 넣고 집에오자마자 아이들 식탁에 둘러 앉히고 한잔씩 먹였죠.

"어때?,어때?, 맛있니?"

나의 갈망하는 궁금증에 아이들은 웃으며 더달라고 하데요.

하늘만큼 땅만큼 맛있다며...

아무리 좋은 것도 아이들이 싫어하면 자꾸 사주기가 그렇잖아요.

일단 합격했읍니다.

저도 먹어봤는데 생각이 커서 그런지 다른우유랑은 좀 다르더군요.

뭐랄까?...더 고소하고 맛이 진하다고 해야하나....

벌써 오늘사온 우유 동나고 내일 다시 콧바람 마시며 아이들과 쇼핑을 가야겠어요.

MBP우유사러.....

몸에 좋은것을 아이들에게 먹였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지금자고 있는아이들이

쑥쑥 크고있는것 같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