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 100일동안 써오던 아이들의 육아일기를 책으로 출판신청했다.
처음엔 할수 있을까? 의문도 들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을 다시 볼수있는 계기가 되었고,내 삶속에 아이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잰지 다시금 생각할수있는 시간이 되어 보람있었다.
이글을 먼 훗날 아이들이 읽어본다면 어떤 느낌을 받을까?
미처 말로 하지못한 말들을 주섬주섬 글로 얘기했는데 아이들은 얼마만큼 이 엄마의 마음에 공감할까?
많은 궁금증을 남기고 책의 끝을 맺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삶의 지침서는 아니더라도 힘들때 위로가 되어주고 다시 씩씩하게 웃을수 있는 이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한단다...
나의 세 아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