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호호호.....키키...."
이를 우째, 벌어진 입이 다물어 지지가 않아요.
엄마의 마음님 어디 무지무지 잘한다는 병원 알면 소개좀 해주세요.
여름휴가 끝나고 집에 와보니 냉장고에 어여쁘게도 자리잡고 있던 햄스빌들...!
남편한테 칭찬듣고, 아이들이 좋아해서 저도 너무 기뻤는데 그 기쁨이 가시기도 전에
또 다시 행복이 나에게로....
이 더운 여름날 볼일보고 지쳐서 집에오는데 경비실에 다소곳이 놓여있던 햄스빌을 보자
뽀빠이가 시금치를 본듯 힘이 뿔끈 솟아 나더군요.
남편에게 전화해서 자랑했더니 저녁에 일찍 들어온다고 부대찌게 끓여놓으랍니다.
저 이렇게 햄스빌의 사랑 아낌없이 받아도 되나요?
너무 미안해서요....
동네 아줌마들에게 전화 쫘~악 돌려서 내일점심은 우리집에서 부대찌게로 쏜다고 했더니 기대가 크다네요.
자랑도 할겸....홍보도 할겸....
내일은 아줌마들의 진정한 수다를 올릴께요.
그리고 아컴에 가입해서 햄스빌에 도전하라고 했습니다.
벌써 한분이 햄스빌의 찬거리방으로 가 글을 올렸더군요.
정말 감사하구요,
이더운 여름 더위먹지마시고 햄스빌 드세요.
늘 수고 많으세요.... 햄스빌이 있어 행복합니다.^^
내일 다시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