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마음님 좋은병원 소개쪼~옴~!
기본 주제방 2004/08/11 16:59   http://blog.azoomma.com/min2min22002/150224

"하하하....호호호.....키키...."

이를 우째, 벌어진 입이 다물어 지지가 않아요.

엄마의 마음님 어디 무지무지 잘한다는 병원 알면 소개좀 해주세요.

여름휴가 끝나고 집에 와보니 냉장고에 어여쁘게도 자리잡고 있던 햄스빌들...!

남편한테 칭찬듣고, 아이들이 좋아해서 저도 너무 기뻤는데 그 기쁨이 가시기도 전에

또 다시 행복이 나에게로....

이 더운 여름날 볼일보고 지쳐서 집에오는데 경비실에 다소곳이 놓여있던 햄스빌을 보자

뽀빠이가 시금치를 본듯 힘이 뿔끈 솟아 나더군요.

남편에게 전화해서 자랑했더니 저녁에 일찍 들어온다고 부대찌게 끓여놓으랍니다.

저 이렇게 햄스빌의 사랑 아낌없이 받아도 되나요?

너무 미안해서요....

동네 아줌마들에게 전화 쫘~악 돌려서 내일점심은 우리집에서 부대찌게로 쏜다고 했더니 기대가 크다네요.

자랑도 할겸....홍보도 할겸....

내일은 아줌마들의 진정한 수다를 올릴께요.

그리고 아컴에 가입해서 햄스빌에 도전하라고 했습니다.

벌써 한분이 햄스빌의 찬거리방으로 가 글을 올렸더군요.

정말 감사하구요,

이더운 여름 더위먹지마시고 햄스빌 드세요.

늘 수고 많으세요.... 햄스빌이 있어 행복합니다.^^

내일 다시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