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재범이 세이펜 체험때.. 거의 반 이상을 Let's go A, Let's go B랑.... 놀고 나더니... 영 진전이 없네여... 자꾸 하루에 한번씩 다음단계로..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하는데... 이건 분명 엄마가 게으름을 피웠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꾸준히 읽게 연습을 시킨다음.. 놀게 했어야 하는데... 자꾸.. 후회가 된답니다.. 세이펜 반납하기 전이라도... 다시 한번 쭉 ... 정리겸 한번씩 눌러보리라 .. 마음 먹었습니다... 하지만... 울 아들... 세이펜 사용하는 면에서는 정말 수준급이네요.. 동생한테 어떻게 녹음해주는지.. 자세하게도 설명해 주는 우리 아들... 이럴때 보면 대견하고... 만감이 교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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