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천 할머니집에서... 토마토도 따먹고 대천해수욕장에서 즐거운 물놀이도 하고 냉풍욕장(폐광에서 나오는 시원한 바람을 이용해서 버섯을 재배하면서 옆에 관광단지를 만든 냉풍욕장) 도 할머니랑 갔다오고... 수영복 입은 우리 딸 넘 예쁘지 않나요... 수영복 입고 유모차 타고 해변을 지날 때마다 사람들이.. 아유... 귀엽게 생겼다... 한마디씩 하면서 지나갈때마다... 엄마입에 번지는 미소.. 역시 내딸....
 전주 외할머니 집 갔다 전주에 있는 종이박물관에 들렀다.. 직접 한지 만드는것도 체험하고... 이렇게 은솔이랑 작품(여기 실제로는 앉으면 안되거든요)에 앉아서.. 사진도 찍고... 기념품도 사고... 전주 할머니집에서는... 하루 종일 비가 오는 바람에.. 키즈원 체험기도 써야 하고... 너무 많이 노는거 같아서.. 언능.. 올라왔답니다..

이 사진은... 종이 만들때.. 종이 원료가 되는 나무를 잘게 부셔서 녹인 죽을 발에 떠서 얇게 떠서 골고루 펴는 모습.. 재범이는 어려서 엄마가 살짝 도와주고 있는 모습 입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서천 한삼모시박물관에도 들렸었는데 아이들 대리고.. 여기저기 체험하고 실제로 뭘 보여주고 하는것이 재범이(5)살 시기에는 ... 좋다고 생각되서.. 엄마랑 아빠랑 열심히 노력중이랍니다. 여기저기.. 다닐때마다.. 세이펜은 목에 걸고... 홍보하는것도 잊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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