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범이가 품앗이에 함류하게 된것은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원래는 6살 모임이여서.. 작년부터 넘 하고 싶어서 기웃기웃하다.. 올해 처음 하게 되었구요... 과목은 돌아가면서.. 자신있는 과목 맡았습니다. 성진이네가 미술이랑 만들기 소이네가 가베놀이 그리고 재범이네는 한글 연습.. 그리고 영어노래 주마다 하나씩 배우기 또 책읽기는 매주 준비한답니다. 요번주에는 성진이네서 하게 되었는데 성진이네가 집을 리모델링 하게 되서 넘 바쁘고 그래서 준비를 많이 못했답니다. 그렇지만 책읽고 노래부르고.. 또 따로 수업이 필요 없을만큼.. 서로들 너무 잘 놀고 그래서.. 엄마맘이 뿌듯했답니다. 서로 돌아가면서 피아노도 치고, 블럭도 맞추고.. 세이펜도 구경하고...ㅋㅋㅋ(사실 이거 노출시키는것이 저의 목표였거든요.. 근데 싸우고 그럼 어쩌나 걱정했는데 의외로 잘 돌아가면서 순서대로 잘 하더라구여) 참.. 그리고 사진에 성진엄마가 읽어주는 책은 성진이 다이어리 책인데 "의좋은 형제" 동화에... 성진이 사진을 넣어서 만든 다이어리겸 책인데... 성진엄마 자랑이 대단하답니다. 엄마가 사진 편집하고 테마 설정해서.. 만든 책인데.. 성진이 성현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책이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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