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으른 엄마... 11일 더워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덥지만.. 우리 스트레스 날려버리게 미술놀이 하자.. 그렇게 시작한... 가을 나무 만들기... 미술놀이.. 지난번에 미술놀이 하고 넘 잼있었는지 날마다 조르는 우리 큰애를 달래고 달래다 못해 11일... 미술놀이를 했답니다... 역시나 벽에 전지에 그리는것보담.. 바닥에 그냥 물감 바르고 노는것을 더 좋아하는 우리아이들... 마지막에... 머리어깨 발 무릎발.. 노래부르면서... 신나하는 우리아이들...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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