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범... 발레시간에 친구들한테 자랑한다고.. 세이펜을 가지고 간다고 이것저것 챙기고 아에 가방까지 따로 챙기더니.. 언니 오빠들 발레하는사이.. 울 둘째가 세이펜 점령했네요... 앉아서 이것저것 눌러보고.. 음악을 듣는건지.. 발음을 듣는건지.. 하여간.. 내꺼야.. 하면서.. 다른사람 손도 못대게 하고.. 혼자 노는 울 딸... 넘 예쁘죠... 전 도치엄마인가봐여





 그리고 마지막으로 ... 발레시간에 재범이랑 같이하는 친구랑 한컷... 이궁... 오빠가 오면.. 은솔이는 당연 오빠한테 세이펜 반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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