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재범이 거의 선생님이 된듯... 세이펜으로 누르고 소리나는것.. 카메라 보면서.. 다시 발음까지... 넘 멋진 아들인거 같아여.. 참 그리구 엄마가 my body 책을 모두 코팅하는 바람에 음원이 많지 않아서.. 다리,팔, 손가락..안 붙인 음원이 많아서.. 울 아들... 다른것도 듣고 싶어하는데... 실제로 모두 누르기만 하면 음원작업 안해도.. 소리가 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밑에서.. 보드마카로 오빠 흉내쟁이 은솔이.. 그래도 조용히... 지키고 있네요... 미술 수업 전에... 한번 찍어놓은 동영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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