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 며칠동안...
오빠몰래 세이팬이랑 책가지고 장난하고 놀더니...
오늘 더운데도 아이들 데리고..
첫애 발레갔는데..
둘째 데리고 밖에서 놀고 있을때..
울 은솔이...
중얼 중얼 거리면서... 뭔가를 부르는거 같아...
잘 들어봤더니...
Bear Bear BBB
B says BBB
이걸 하고 있더라구여...
아직 발음이 정확하게 하는건 아니었지만..
베어를 거의 버.... 하는 정도로...
뒤에 바바바.. 는 신나서 따라하고...
하면서 왔다갔다 춤추는데
뽀뽀해주고 싶더라니깐여...
첫애보담.. 둘째를 덤으로 ...
혜택 보고 있다는 느낌..
이럴때 행복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