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역시 라떼크리머야 !!!
하며 홀짝 홀짝 맛있게 먹는 효경씨...
이사하느라고 바빠서 활동 많이 못했는데
내가 도와줄께 하며 .... 내일처럼 많이 도와준 고마운사람....
찬희엄마랑 세원이 엄마랑 ... 집안일 하면서 커피 마시먼서 아이들 보면서
수다 떨면서... ....... *^^* 즐거운 오후...
엄마들은 커피마시고 우리는 전자올갠 두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