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사진기를 울 신랑이 가져가 버려서 사진은 찍을수가 없었지만..
대신 이쁜 커피 사진을 올립니다.
웅... 넘 부드럽고 통통튀는 거품의 부드러움이..
입속에 가득 목안까지 넘어갈때
왜 선전에도 있자나여.. 목넘김이 좋은 맥주... 라는...
그 느낌을 이해하겠어요...
넘 부드러운 커피 잘 마셨습니당..
오늘 복순씨네 놀러가서 커피마시고 ... 이야기하고..
정말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늘...
언제나 처럼....
항상.....
왠지 이런 말들이 라테크리머에 어울리는것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