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석이가 기어다니기 시작했어요.
정말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네요.
갑자스레 혼자서 오래 앉아 있는거 같더니만
이제는 기어다니기 시작
경화에게 거북이 흉내를 내면서 말하던
엉금엉금
아빠 표현을 빌리자면
낮은 포복으로..
어느새 이리도 자랐는지..
이리 보아도 이쁘고
저리 보아도 이쁘고
^^
어떤 행동을 해도 지금은
다 이쁘네요.
건강히 자라주어서 고마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