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화가 3살이 되었어요.
아니 벌써... ^^
건강히 잘 자라주어서
엄마 아빠는 감사하단다.
사랑하는 경화야.
생일 축하해.
원석이두 누나의 생일을 축하하네.
아빠 엄마는 우리 경화가
맘 따뜻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길 바래요.
항상 건강하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