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화와 원석
경화가 원석이에게 무슨 말을 하는걸까요?
사랑해?
사실은 볼에서 뽀뽀를 해준다고 다가가는 순간
지금 이 사진은 우리집 컴퓨터 배탕화면입니다.
얼마전이였지만서도
그새 많은 변화가 있는 원석.
순간 순간 감사하면서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면서
생활해야지 맘은 먹지만서도
행동은 잘되지 않네요.
엄마 기분이 저기압이면 괜시리
아이들에게 짜증섞인 목소리로 답을하고
피곤하다고 소홀히 하고
지금 이 시간도 그러네요.
비디오를 보더라도 같이 봐주는 엄마
그런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경화야..원석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