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굴러다니는것두 넘 잘해요.
문제는 마루다 보니 쿵,, 꽝..
앗.. 엄마의 맘이 너무도 아프네요.
첨에 울더니만, 이제는 울지도 않네요.
머리를 빡빡 밀어주어서 쿵하고 나면 빨갛게...
그렇다고 앉혀만 놓을수도 없고.
뒤집고 구르고 싶어하니.
그러다가 힘들면 누어서 쉬던지 아님 엎드려 있으니..
이제 경화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두 조심해야 하네요.
경화한테 치우라고 더 잔소리(?)를 하게 되겠죠?
누나가 자는 사이 누나가 좋아하는 모자를 쓰고 찰칵.
사진을 찍으려 해도 항상 경화가 같이 찍으려 하니 원석이는
혼자 사진찍기가 어렵네요.
누나 자는 틈을 타..
포즈를 취해 봅니다.


스마일맨 원석.. 눈만 마주쳐주어도 웃어요. 너무도 사랑스럽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