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취미생활
엄마랑 2004/08/06 11:48   http://blog.azoomma.com/mhha4/148609

올만에 엄마의 취미생활을 했네요.

이제 아이가 둘이 되고.

원석이두 뒤집기 시작해서 은근히 굴러 다니고..

그러다 보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두 틈틈히 하는거 보면.

ㅋㅋㅋ

정말 이것두 중독인거 같아요.

한동안 바늘을 잡지 말아야지 하다가두

어느새 잡고..

아무래두 이걸 하다보면 아이들한테 소홀해지기 마련이니까요.

앞으론 정말 더 하기 힘들어 질거 같네요.

한동안이겠지만서두..

경화를 위해 한다고 했지만 경화보다는 엄마가 더 좋아하는거 같네요.

경화한테는 이쁘지? 미키 마우스랑 미니 마우스네. 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