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고 착한 경화.
누나라고 어찌나 원석이를 챙기는지.
울면 " 원석이 젖줘"
자다가 깨어난 소리를 들으면 엄마보다 먼저 달려가
"엄마.. 원석이 일어났어"
그러면서두 업어달라고 안아달라고..
이렇게 이쁜 경화를 어찌 업어주지 않고 안아주지 않을수 있겠어요.
근데 요즘 경화가 엄마 맘을 짠하게 하네요.
그림을 그리고는 무얼 그렸나고 물어보면
" 친구 "
친구가 없으니 친구랑 놀고 싶어서겠죠.
얼른 데이케어든 프리킨더든 보내야겠네요.
경화가 그린 친구 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