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게으름때문에..
엄마랑 2004/07/06 12:05   http://blog.azoomma.com/mhha4/142135

정말 한동안 들어오질 않은거 같네요.

첫째 경화때는 육아일기두 하루 하루 기록했는데.

둘째 원석이는 넘 하는거 같네요.

나중에 누나의 육아일기 노트를 보면서 왜 자기건 없냐고 하면

뭐라고 말을 해주어야 하나?

엄마의 게으름 때문이라고 말해줄수도 없고.

벌써 100일이 지나 뒤집기를 시작 했는데..

며칠전엔 경화의 육아일기를 보면서.

경화는 이때 이랬는데. 하면서 혼자서 미소를 머금었네요.

이제 부터라두 열심히 기록 해주어야지 맘을 먹는데.

잘할수 있겠죠.

아짜...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