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졸리지만 볼일은 보고 자야하는데..
근데 이리도 졸리까나.
잘 놀다가 갑자기 너무도 졸려
볼일을 보는 도중에 꾸벅 꾸벅 졸고 있는 경화.
여름 원피스를 꺼내 입은걸 겨우
꼬셔서 그나만 긴팔원피스로 갈아입히고
아침부터 별루 먹지 않아서 엄마 속을 태우더니
뱃속이 차있어서???
낮잠 자고 나면 저녁 먹을 시간이네.
경화가 좋아하는 된장찌게 해 놓을께.
두부랑 맛있게 먹자꾸나.
좋은꿈 꾸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