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경화랑 2003/12/04 01:27   http://blog.azoomma.com/mhha4/108160

너무도 조용하면 무언가를 분명하고 있는 경화.

살짝 가보았더니...

역시나

엄마를 본 경화

자기도 해선 안되는건 알았는지

먼저 미소를 지으면서

"그린"

얼굴에다가는 마카나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리는게 아니라

종이에다가 해야한다고

조용히(?) 설명해주고

종이에다 그림을 그리고 놀았네요.

요즘 경화는 주로

점같은거 찍어놓고는

알파벳중 한개를 말하네요.

때론 W 비슷하게 그리고는

W 라고도 하고.

이럴때는 엄마는 또 감동과 흥분 ^^

엄마니까요.

경화가 무슨 놀이를 해도 엄마는

경화를 무지 사랑해.

단. 위험한 놀이는 안되지. ^^

위험한 놀이가 뭔지도 모르는데. ㅋㅋㅋ

오늘은 무얼하면서 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