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 부부
경화랑 2003/11/22 01:07   http://blog.azoomma.com/mhha4/106223

갑자기 경화가 우는척을 하면서 엄마를 행해 달려오면서 하는말.

경화 : (엉엉) 마미 부부
엥???
이게 무슨 소리인지.
첨엔 엄마두 무슨 소리인가 하고는
다시 물어보았지.
그랬더니 손가락을 피면서

경화 : 마미 부부 밴디지

하하하 손가락이 아프다고 다쳤다고 밴드를 붙혀달라고..
부부(boo boo)는 아이들이 작게 다친 상처들을 일컫는 말인데.
이 말은 또 어디서 배웠는지..
하루가 다르게 말을 배우고 하는 경화.
너무도 사랑스럽고 이쁘네요.
사랑해 경화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