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경화랑 잘 놀아주지 않으면서 만들어 놓은 티슈케이스랑 냅킨통.
며칠동안은 나쁜 엄마였당.
엄마가 좋아하는거 하는라고 경화한테 신경두 덜 쓰고. 그치?
이제 끝...
앞으론 한동안 하지 않을거니까.. 경화랑 열심히 또 놀아주어야징..
어제는 소꼽장난을 같아하느라 하루를 다 보내고.
헉...
지금은 자기방에서 테이블과 의자를 울방으로 옮기고..
헉...힘도 좋아라.
알았어 경화야..
엄마랑 놀자..
엄마 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