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를 좋아하는 경화.
니모를 찾아서가 드디어 디비디로 나와서
오늘 아빠가 사다 주었지?
피쉬 피쉬하면서
보자 마다 뜯어달라고 시디를 들고 다니면서 시디 시디.
열심히 보는 경화.
열심히 말을 해가면서.
한 30분은 열심히 보더니..
역시나 1시간 30분은 너무나도 긴 시간이었네.
경화한테는...
그래도 끄지는 못하게 하고..
다른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한번씩...
며칠동안은 피쉬피쉬하면서 보여달라고 하겠지.
엄마랑 얘기하면서 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