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모를 찾아서
경화랑 2003/11/05 21:12   http://blog.azoomma.com/mhha4/103952

물고기를 좋아하는 경화.

니모를 찾아서가 드디어 디비디로 나와서

오늘 아빠가 사다 주었지?

피쉬 피쉬하면서

보자 마다 뜯어달라고 시디를 들고 다니면서 시디 시디.

열심히 보는 경화.

열심히 말을 해가면서.

한 30분은 열심히 보더니..

역시나 1시간 30분은 너무나도 긴 시간이었네.

경화한테는...

그래도 끄지는 못하게 하고..

다른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한번씩...

며칠동안은 피쉬피쉬하면서 보여달라고 하겠지.

엄마랑 얘기하면서 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