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엄마랑 2003/10/27 03:05   http://blog.azoomma.com/mhha4/102954

정말 시간이 잘간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느덧 10월도 마지막주가 되고..

올해두 2달밖에 남지 않았으니...

무얼하면서 한해를 보냈나 생각해보면 항상 후회만 하고..

후회하지 않는 하루를 보내지 하지만..

말과 생각처럼 그러 쉬운일이 아니네요.

둘째를 임신하면서..

경화한테나 아가한테는 스스로에게두 소홀하고..

한동안은 입덧을 핑계로 게을리 지내고.

요즘은??

그것이 습관이 되어 버린것인지..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사는건 정말 힘든일이군요.

앞으로의 2달.

2003년의 마무리를 최선을 다해 하고나면 후회없었던

2003년으로 기억을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