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의 시간적 여유로움.
그리고 은은한 커피향과 음악
친근감이 있는 친구와의 문자메세지르 하는대화
모든것이 행복하기만한 시간이다.
밖엔 장마비가 여전히 내리고 기나긴 장마가
언제끝나려나........지루한 장마가 어서 끝나길 바라며
오후엔 할인마트에나 가볼까.
오랜만에 쇼핑하며 오후시간을 보내고 싶다.
달라진 버스 색깔.....
혼란스러운 번호.......
세상은 갈수록 힘들어지는 느낌이다.
청계천 공사는 계속되고 오늘 아침에
보이는 베란다로 보니.....물이 흐르고 있다.......
비가 와서 그런지 많은 물이 흐르는 청계천을 보니
좀있다 이사가는 것이 후회가 된다.........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하였기에.....